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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카드 한도 차감 계산표, 일반 과정·KDT 과정별로 빠지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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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카드는 과정 개수가 아니라 잔액으로 쓰고, 일반 과정은 「훈련비 − 자부담」이, KDT는 300만 원까지 한도에서 빠져요. 아래 표의 훈련비와 자부담은 2026년 10월 17일 고용24 과정 화면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2026년 10월 기준 ·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고용24 원문으로 계산바쁘면 이것만
- 기본 한도는 300만 원이고, 추가 지원이 인정되면 200만 원이 더해져 500만 원까지예요.
- 일반 과정은 「훈련비 − 자부담」이, KDT는 300만 원까지 빠지고 자부담은 따로 내요.
- 일반 과정을 먼저 들어 잔액이 줄었어도 첫 KDT라면 남은 잔액을 다 쓰고 참여해요.
계산표
과정별로 한도에서 빠지는 돈과 따로 내는 돈
| 과정 | 훈련비 | 자부담(따로 냄) | 한도에서 빠지는 돈 |
|---|---|---|---|
| 일반 ① 39시간 | 258,180원 | 64,550원 | 258,180원 − 64,550원 |
| 일반 ② 39시간 | 258,180원 | 90,370원 | 258,180원 − 90,370원 |
| KDT Ⓐ 1,040시간 | 18,876,000원 | 600,000원 | 300만 원 |
| KDT Ⓑ 466시간 | 8,457,900원 | 400,000원 | 300만 원 |
| 잔액 부족 첫 KDT | 과정 화면 금액 | 과정 화면 금액 | 남은 잔액 전부 |
자부담은 과정 화면에 표시된 금액이고, 일반 과정 화면은 일반훈련생 기준이라 지원 유형에 따라 내 금액이 달라져요. 표의 KDT 두 과정은 지원액이 300만 원을 넘어서, 기본 300만 원 카드는 들은 뒤 잔액이 0원이 되고, 추가 200만 원은 한도를 다 쓴 뒤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신청해요.
출처 · 기준일: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2026년 5월 11일 시행) 제12조·제14조·제46조 · 고용24 훈련과정 상세(2026년 10월 17일 조회) · 고용24 KDT 참여 안내 페이지(국민내일배움카드, 2026년 5월 7일)
표를 내 카드에 옮길 때는 고용24에서 남은 잔액부터 봐요. 들을 과정 화면의 훈련비와 자부담으로 빠질 금액을 셈한 뒤, KDT를 어느 시점에 넣을지 정하면 돼요.
국비지원카드 한도, 300만 원과 500만 원 중 내 몫은
기본 한도는 카드를 받은 날부터 5년 동안 300만 원이고, 추가 지원이 인정되면 200만 원이 더해져 500만 원까지 써요. 여기서 한도는 계좌한도, 곧 카드에 정해진 5년치 지원 총액을 가리켜요. 추가 200만 원의 대상과 신청 방법은 「200만 원 추가 지원」 소제목에 모았어요.
한도는 들은 과정 수가 아니라 금액으로 줄어들어요. 과정마다 받는 훈련비 지원액이 남은 잔액 안에서 정해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몇 과정을 듣느냐보다 얼마가 남았느냐로 계산해야 맞아요.
5년이 지나면 쓰지 않은 잔액은 사라져요. 카드 신청 자격과 발급 절차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금액과 신청 자격, 자부담에 따로 있어요.
일반 과정은 한도에서 얼마나 빠지나요
일반 과정은 훈련비에서 내가 낸 자부담을 뺀 금액, 곧 정부가 내준 몫만 한도에서 빠져요. 자부담도 카드로 긁지만 그 돈은 한도와 따로 계산돼요.
39시간짜리 IT 과정 ①은 훈련비 258,180원 가운데 64,550원을 자부담으로 내요. 나머지 금액만 한도에서 빠지고, 자부담은 내 지갑에서 따로 나가요. 훈련비가 같은 과정 ②는 자부담이 90,370원이라 한도에서 빠지는 몫이 ①보다 작아요.
자부담 비율을 가르는 건 직종평균 취업률이에요. 그 직종 훈련 수료생의 과거 3년 평균 취업률을 말해요. 구간이 한 칸 내려갈 때마다 지원율이 85%, 75%, 65%, 55%, 45%로 10%p씩 줄어요. 자부담은 15~55% 사이에서 정해져요.
지원율 구간
직종평균 취업률에 따라 한도에서 빠지는 몫
| 취업률 구간 | 일반훈련생 지원율 | 한도에서 빠지는 몫 |
|---|---|---|
| 70% 이상 | 85% | 훈련비 × 85% |
| 60~70% | 75% | 훈련비 × 75% |
| 50~60% | 65% | 훈련비 × 65% |
| 40~50% | 55% | 훈련비 × 55% |
| 40% 미만 | 45% | 훈련비 × 45% |
구간은 앞 숫자 이상, 뒤 숫자 미만이에요. 근로장려금 수급자나 국민취업지원제도 특정계층 등은 지원율이 더 높아요.
훈련 공급이 몰린 상위직종은 지원율이 10%p 범위에서 깎일 수 있어요. 한 번 들은 과정과 기관·직종·내용이 비슷한 과정은 다시 신청하지 못해요. 일반 과정을 여러 개 이어 들을 계획이면 분야나 수준을 바꿔 가며 고르게 돼요.
KDT를 들으면 한도에서 300만 원이 빠져요
KDT는 훈련비가 18,876,000원인 과정이어도 한도에서는 300만 원까지만 줄어요. 정부 지원액이 300만 원에 못 미치는 과정이라면 실제 지원액만큼 줄어들고요. 실제 지원액과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을 쓴 것으로 보는 이 방식을 사용 간주라고 불러요.
1,040시간짜리 KDT Ⓐ는 자부담이 60만 원이고, 466시간짜리 KDT Ⓑ는 8,457,900원 중 40만 원을 내요. 두 과정 모두 지원액이 300만 원을 넘어서, 한도에서 빠지는 돈은 똑같이 300만 원이에요. 지원액 가운데 300만 원을 넘는 부분은 잔액에서 빠지지 않아요.
KDT 지원은 계좌 유효기간 중 1회예요.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할 수 있게 정해져 있고, 훈련생이 내는 돈의 상한은 60만 원입니다. 제도와 대상은 KDT 교육이란? K-디지털 트레이닝 지원 대상과 훈련장려금에 정리돼 있어요.
KDT 말고도 정해진 금액이 빠지는 과정이 있어요. 국가기간산업직종 같은 특화훈련은 200만 원, KDT 단기 과정은 150만 원, 산업구조변화 대응 단기 과정은 100만 원이 빠집니다.
사용 간주 금액
과정 종류별로 잔액에서 빠지는 금액과 횟수
| 과정 | 잔액에서 빠지는 돈 | 지원 횟수 |
|---|---|---|
| KDT | 300만 원 | 유효기간 중 1회 |
| 국가기간·특화 | 200만 원 | 유효기간 중 1회 |
| KDT 단기 | 150만 원 | 유효기간 중 1회 |
| 산업구조변화 단기 | 100만 원 | 횟수 제한 없음 |
표의 금액은 상한이고, 실제 지원액이 그 아래인 과정은 지원액만큼만 줄어요.
일반 과정을 먼저 들으면 남은 한도로 KDT를 들을 수 있나요
처음 듣는 KDT라면 잔액이 300만 원에 못 미쳐도 참여할 수 있고, 남은 잔액이 전부 빠져요. 잔액이 0원이면 장기 KDT는 지원받지 못해요. KDT 단기 과정은 고용24 안내에 잔액과 무관하다고 적혀 있고, 한도를 다 쓴 뒤 지원받는 대상은 제한될 수 있어요.
계산표로 보면 일반 과정 ①을 먼저 들은 카드는 잔액이 300만 원보다 적어져요. 이 카드로 KDT Ⓐ를 시작하면 남은 잔액이 다 빠지고, 모자란 몫은 따로 지원할 수 있게 정해져 있어요. KDT Ⓐ·Ⓑ처럼 지원액이 300만 원을 넘는 과정이라면, 기본 300만 원 카드는 어느 순서로 들어도 KDT 뒤 잔액이 0원이에요.
KDT 뒤에도 일반 과정을 더 들을 계획이라면 추가 200만 원 대상인지부터 봐요. 추가 금액은 한도를 다 쓴 다음에 신청하는 돈이라, KDT로 잔액이 0원이 된 뒤가 신청을 따져 볼 때예요.
KDT 안에서 과정을 좁히는 방법은 국비지원 개발자 부트캠프, 비전공자가 과정 고르는 기준과 순서에 이어져요.
상황별로 보기
듣는 순서에 따라 한도가 줄어드는 모양
짧은 IT 과정을 몇 개 이어서 듣고 싶어요
이렇게 보면 돼요
과정마다 훈련비에서 자부담을 뺀 금액이 빠져요. 5년 안에 잔액을 나눠 쓰면 돼요.
장기 KDT를 먼저 듣고 일반 과정은 나중에 볼래요
이렇게 보면 돼요
잔액에서 300만 원이 빠져요. 추가 지원이 인정되면 그 뒤 신청한 200만 원으로 일반 과정을 들어요.
짧은 과정으로 맛본 뒤 KDT로 넘어가려 해요
이렇게 보면 돼요
처음 듣는 KDT라면 줄어든 잔액을 전부 쓰고 참여해요. 잔액이 남아 있을 때 KDT를 시작해요.
기준: 운영규정 제46조 · 고용24 KDT 참여 안내 페이지
나이와 대상 요건까지 맞춰 볼 AI 개발 과정은 국비지원 AI 개발자 취업과정 신청 자격과 훈련수당에서 볼 수 있어요.
200만 원 추가 지원, 한도를 다 쓴 뒤에 신청해요
추가 200만 원은 한도를 다 쓴 뒤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찾아가 신청서를 내는 방식이에요. 사는 곳이나 다니는 사업장을 맡는 관서로 가면 돼요. 요건을 채우면 200만 원을 더 지원할 수 있게 정해져 있고, 합계는 500만 원을 넘지 않아요.
청년층에서 해당할 만한 유형은 기간제·파견·단시간·일용직으로 일하는 피보험자예요. 기초생활수급·차상위, 3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 장애인, 한부모가족도 신청 유형에 들어 있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 참여자는 신청 당시 중위소득 60%를 넘지 않으면 추가 지원 대상으로 봐요.
고용위기지역 대상자 등 다른 유형도 같은 신청서에 함께 실려 있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함께 쓰는 길은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2유형 차이와 수당 조건에서 이어져요.
신청 전 체크
추가 200만 원 유형별로 챙길 서류
- 기간제·파견 등재직 중인 피보험자는 근로계약서·재직증명서 등을 내요.
- 수급·차상위수급자 증명서나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을 내요.
- 자립준비청년34세 이하 보호종료아동이면 보호종료 확인서를 내요.
- 장애인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추천서를 내요.
- 한부모가족한부모가정증명서를 내요.
- 국취 Ⅰ유형중위소득 60%를 넘지 않는 참여자가 해당해요.
기준: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제14조 · 별지 제11호서식(2026년 1월 1일 개정)
중도탈락·유효기간·결제로 한도 계산이 달라질 때
중간에 그만두거나 유효기간 끝에 걸리면 같은 카드라도 남는 한도가 달라져요.
과정을 중간에 그만두면 한도가 더 줄어드나요?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 없이 중도탈락하거나 제적되면 한도에서 차감액이 빠져요. 차감액은 1회 20만 원이고, 2회째는 50만 원, 3회 이상이면 100만 원이에요. 불가피한 사유는 입증자료를 관할 관서에 내서 인정받아요. 차감액이 잔액보다 크면 재발급 카드 한도에서 빠져요.
유효기간이 끝나기 직전에 과정을 시작해도 되나요?
유효기간 안에 시작한 과정은 끝나는 날이 기간을 넘겨도 훈련 종료 때까지 훈련비가 지원돼요. 결제만 기간 안에 하고 시작일이 만료 뒤라면 지원되지 않아요. 2026년 8월 고용노동부 상담 답변에 나온 내용이에요.
한도를 다 쓰면 KDT 단기 과정은 못 듣나요?
기본·추가 한도를 모두 쓴 뒤에도 KDT 단기 과정은 1회 더 지원받는 길이 있어요.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사람이면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할 수 있게 정해져 있고, 그 대상은 제한될 수 있어요. 카드 재발급은 유효기간 종료일 이후에 하고, 그날 훈련 중이면 훈련이 끝난 날이 기준이 돼요.
자부담도 카드로 결제하나요?
자부담도 카드로 결제해요. 한도에서 빠지는 건 자부담을 뺀 나머지 금액이에요. 지원액이 잔액보다 크면 넘는 금액도 카드로 결제하고, 그 몫은 본인이 부담해요.
출처: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2026년 5월 11일 시행) 제12조·제14조·제16조·제46조, 별표4·별지 제9호·제11호서식(2026년 1월 1일 개정) · 고용24 훈련과정 상세(2026년 10월 17일 조회) · 고용24 KDT 참여 안내 페이지(국민내일배움카드, 2026년 5월 7일) · 고용노동부 상담 답변(2026년 7월·8월)
직접 확인한 공식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내일배움카드 계좌한도 추가지원 신청서 · 고용노동부 모바일페이지 고객센터 ·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훈련계획서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별표4 · 고용24 발급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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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어떤 과정인가요?
02 어떤 분야인가요? 고르면 맞는 과정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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