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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개발자 부트캠프, 비전공자가 과정 고르는 기준과 순서

기준

국비지원 개발자 부트캠프, 비전공자가 과정 고르는 기준과 순서

K-디지털 트레이닝(KDT)으로 운영되는 국비지원 개발자 부트캠프는 고용24에 같은 형식으로 공개돼요. 인증등급·훈련기간·본인부담액이 과정마다 나란히 나와서, 홍보 문구보다 이 칸으로 비교하는 편이 빠릅니다. 비전공자라면 내 상황, 끝까지 다닐 일정, 실제로 내는 돈 순서로 걸러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 · 고용24·운영규정·고용노동부 발표로 정리

바쁘면 이것만

  • 내 상황(재학·구직·재직)에 맞는 과정을 고르고, 평균 6개월을 다닐 수 있는 시간표·통학 거리인지 확인해요.
  • 훈련비는 90% 이상 지원되고 본인 부담은 60만 원이 상한이며, 대상과 과정에 따라 전액 지원도 있어요.
  • 후보가 좁혀지면 고용24에서 인증등급·본인부담액·수강평 수·과정별 취업률을 나란히 비교해요.

비전공자도 국비 개발자 부트캠프를 들을 수 있나요

KDT 수강 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에요. 필요한 사전 지식은 과정마다 상세 화면의 선수학습·대상 요건 칸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제도 전반은 KDT 지원 대상과 훈련장려금 글에 정리돼 있어요.

대학생이라면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제4조의 재학생 기준부터 확인해요.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내이거나 원격대학에 다니면 재학생 제외의 예외가 됩니다. 마지막 학기는 여기에 해당하니, 종강 뒤에 개강하는 과정을 골라 두면 학기를 마치고 바로 이어 갈 수 있어요.

졸업하고 구직 중이라면 카드 신청 전에 고용24에서 구직신청부터 해요. 고용24 안내의 KDT 평균 구성은 6개월·주 5일·하루 8시간이에요. 이 일정을 그대로 비울 수 있으니 일반 과정에서 고르면 수월합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구직신청 없이 바로 카드를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대규모기업에 다니면서 만 45세 미만이고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이 300만 원 이상이면 발급 제외 기준에 해당하니, 이 경우만 먼저 확인해 두세요(운영규정 제4조). 하루 평균 8시간인 일반 과정은 근무 시간과 겹쳐요. 검색에서 재직자·야간·주말 조건을 걸거나, 재직자도 대상인 KDT 단기과정을 찾아보세요.

상황별로 보기

지금 내 상황에서 찾을 과정

대학 마지막 학기

졸업까지 한 학기 남았어요

이렇게 보면 돼요

남은 수업연한이 2년 이내라 재학생 제외의 예외예요. 종강 뒤 개강하는 과정을 골라요.

졸업 후 구직 중

평일 일정을 통째로 비울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돼요

구직신청 다음에 카드를 신청하고, 평균 6개월·주 5일·하루 8시간인 일반 과정에서 찾아요.

회사 다니는 중

퇴근 뒤와 주말에만 시간이 나요

이렇게 보면 돼요

구직신청 없이 카드를 신청하고, 필터에 재직자·야간·주말을 걸어요. 재직자 대상 단기과정도 있어요.

출처: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제4조 · 고용24 안내(2026)

끝까지 다닐 수 있는 과정 고르는 법

끝까지 다닐 수 있을지는 등록 전에 상세 화면에서 가늠해요. 시간표와 주야·주말 여부로 하루 일정을, 훈련 장소로 통학 거리를 따져요. 수업 수준은 선수학습과 교과 편성 칸에 나와 있습니다.

KDT는 카드 유효기간 5년 안에 한 번 듣는 훈련이라 이 확인이 먼저예요. 고용24 안내에 따르면 수료하지 않고 그만둔 경우 KDT에 다시 참여할 수 없어요. 질병·사고·기관 사정 같은 불가피한 사유가 없다면 카드 한도도 따로 줄어듭니다.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100만 원이고 훈련비와는 별도예요. 이 규정은 그만두지 말라는 경고보다, 처음부터 다닐 수 있는 과정을 고르라는 기준으로 읽으면 됩니다.

출석은 하루 단위예요. 수료하려면 출석일수가 80% 이상이어야 하고, 훈련장려금도 출석률 80% 이상일 때 나옵니다. 지각·조퇴·외출은 3번이 쌓이면 결석 하루가 돼요. 지각이나 조퇴로 하루 소정시간의 50% 미만만 들은 날도 결석이에요(운영규정 제34·38조). 수강평가는 훈련이 끝난 다음 날부터 30일 안에 마쳐야 마지막 달 훈련장려금이 들어옵니다.

등록 전 체크

내 하루에 들어가는 과정인지

  • 통학 거리왕복 시간을 평균 6개월 동안 매일 오갈 만한지 따져요.
  • 시간표주야·주말 여부를 다른 일정과 맞춰 봐요.
  • 수업 수준선수학습·대상 요건을 지금 실력과 견줘요.
  • 출석 80%수료와 훈련장려금 모두 출석률 80% 이상이 기준이에요.
  • 지각·조퇴지각·조퇴·외출 3번이 결석 하루로 계산돼요.
  • 수강평가훈련이 끝난 뒤 30일 안에 해야 마지막 달 장려금이 들어와요.

출처: 고용24 KDT 안내(2026.5.7 수정) · 운영규정 제34·38조

본인 부담금과 훈련장려금은 얼마인가요

KDT 훈련비는 정부가 90% 이상 지원하고, 본인 부담은 60만 원이 상한이에요(운영규정 제46조). 카드 잔액에서는 300만 원까지만 빠집니다. 훈련비가 그보다 비싸면 넘는 금액은 국비로 채워져요. 고용24 목록의 본인부담금은 일반 훈련생 유형 기준 금액이에요. 지원 유형에 따라 내는 돈이 달라지니 「본인부담액보기」로 내 금액을 따로 확인해요.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Ⅱ유형 특정계층 등은 훈련비 전액까지 지원할 수 있게 정해져 있어요. 이때는 순서가 금액을 바꿔요. 취업활동계획을 세우기 전에 일반 훈련생으로 확정한 자부담은 나중에 소급해서 줄지 않아요(고용노동부 상담 답변, 2026년 1월). 계획을 세운 뒤에는 요건을 갖추면 훈련장려금과 참여수당이 함께 지원된다는 안내도 같이 있어요. 함께 쓸 생각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과 2유형 차이부터 보고 과정을 확정하세요.

매달 받는 돈도 계산해 둬요. 고용24 안내를 보면 140시간 이상 KDT 과정을 듣는 실업자 등은 훈련장려금을 월 20만 원까지 받아요. 별도 신청 없이 등록한 계좌로 매월 들어옵니다.

일부 KDT 과정에는 특별훈련수당 월 10만~60만 원이 더해지고, 단기과정은 제외예요. AI 캠퍼스는 2026년 4월 발표에서 훈련비 전액 지원으로 안내됐어요. 같은 발표의 출석률 연동 훈련수당은 인구감소지역 월 80만 원, 비수도권 60만 원, 수도권 40만 원까지입니다.

내는 돈과 받는 돈

일반 KDT 과정 기준 숫자

90% 이상
정부가 지원하는 훈련비
60만 원
본인 부담 상한
20만 원
월 훈련장려금 한도(140시간 이상·실업자 등)

출처: 고용24 KDT 안내(2026.5.7 수정) · 운영규정 제46조

고용24에서 국비 부트캠프 비교하는 방법

과정 목록은 고용24 직업능력개발 → 훈련 찾기·신청 → K-디지털 훈련에서 열려요. 필터에는 지역·개강일·훈련기간 외에 구직자/재직자, 주간/야간, 본인부담금 유무, 140시간 이상 여부도 있습니다. 앞에서 정한 조건부터 걸면 후보가 금방 줄어요.

목록에서는 인증등급과 훈련기간·총시간, 모집현황을 함께 봐요. 인증등급은 인증유예·1년인증·3년인증·우수훈련기관 등으로 나뉘어요. 우수훈련기관은 훈련성과와 현장평가가 각각 80% 이상인 기관에 붙는 등급입니다.

고용24 상세 화면에는 만족도와 수강평 수, 과정별 취업률, 수강생 평균 연령대, 취업처 임금평균 보기가 공개돼 있어요. 만족도는 수강평 수와 함께 봐야 평가가 얼마나 쌓였는지 가늠이 됩니다. 평균 연령대 칸에는 수강생 나이대가 나와요.

취업률은 목록과 상세에 따로 나와요. 목록의 값은 훈련기관의 NCS 직종별 취업률이에요. 상세의 과정별 취업률은 「해당없음」으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공개에 동의한 강사의 전공·자격과 시설의 1인당 면적도 같은 화면에 있어요.

고용24 화면에서

과정끼리 나란히 볼 칸

칸위치이렇게 읽어요
인증등급목록인증유예·1년·3년인증·우수훈련기관 등으로 나뉘어요
본인부담액목록일반 유형 기준이라 「본인부담액보기」로 내 금액을 확인해요
만족도상세수강평 수와 같이 봐요
취업률목록·상세목록은 기관 값, 상세는 과정 값이고 「해당없음」일 수 있어요
평균 연령대상세그 과정 수강생의 나이대가 나와요
강사·시설상세공개 동의한 강사의 전공·자격, 1인당 면적이 나와요

출처: 고용24 K-디지털 훈련 검색·상세 화면(2026년 10월 확인)

신청부터 선발까지 어떤 순서로 하나요

카드는 PC나 휴대폰으로 고용24에서, 또는 관할 고용센터를 찾아가 신청해요. 발급 여부는 접수일부터 7일 이내에 알리도록 운영규정에 정해져 있습니다. 카드 한도와 자격은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자격과 자부담에 정리돼 있어요.

운영규정은 일반 훈련 희망자에게 진단·상담을 거치게 해요. KDT를 들으려는 경우에는 이 상담을 생략할 수 있어요. 과정은 고용24에서 훈련유형을 KDT로 고르거나 과정명의 KDT 표시로 찾아요. 수강신청은 온라인이나 고용센터에서 합니다.

다음은 훈련기관의 선발이에요. 선발 기준은 기관이 자율로 정할 수 있어서, 면접으로 소프트스킬과 인성을 본다고 적어 둔 과정도 있습니다. 실업 상태로 훈련을 받았다면 끝난 뒤 최소 6개월 동안 취업상담·정보제공 같은 지원 서비스가 이어지도록 규정돼 있어요.

신청 순서

구직신청에서 기관 선발까지

  1. 구직신청실업 상태라면 카드 신청 전에 고용24에서 해요.
  2. 카드 신청고용24나 고용센터에서 하고, 발급 여부는 7일 이내에 알려 줘요.
  3. 과정 검색·비교훈련유형 KDT로 찾아 상세 화면의 칸을 나란히 비교해요.
  4. 수강신청KDT는 사전 상담을 생략할 수 있어요.
  5. 기관 선발기관마다 기준이 달라 면접을 보는 과정도 있어요.

출처: 고용24 안내 ·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2026.5.11 시행)

자주 헷갈리는 점

카드 잔액이 300만 원보다 적어도 KDT를 들을 수 있나요?

처음 듣는 KDT라면 가능해요. 남은 잔액을 전부 차감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고, 잔액이 0원일 때만 참여가 안 돼요. 단기과정은 잔액과 상관없이 참여하고, 카드에서는 150만 원을 쓴 것으로 봐요. 실제 지원액이 그보다 적으면 그 금액만 빠집니다.

과정별 취업률이 「해당없음」이면 어떻게 비교하나요?

「해당없음」 칸만으로는 과정을 가르기 어려워요. 기관 취업률과 인증등급, 만족도와 수강평 수를 함께 보면 비교가 됩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도 훈련장려금이 나오나요?

고용24 카드 안내에는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 훈련장려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생활비는 장려금을 빼고 계산해 두고, 수급 기간과 훈련 기간이 겹치는지는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요.

AI 캠퍼스는 일반 KDT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AI 엔지니어·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등 4개 직군을 기르는 KDT 갈래로, 2026년에 처음 시행됐어요. 4월 고용노동부 발표 기준으로 172개 기관이 신청해 44개 기관(기업 21·대학 7·훈련기관 16)이 선정됐습니다. 수료증에는 과정별 직무역량과 프로젝트 결과 요약이 훈련기관 명의로 들어갑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에는 KDT 6,089억 원과 AI 특화 KDT 과정 2만 명 확대 편성이 담겼는데,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정부안이에요.

필터와 상세 화면으로 후보를 좁혔다면 마지막은 내 하루와 맞춰 보는 일이에요. 시간표와 선수학습 칸을 지금 생활과 겹쳐 보세요. 평균 6개월을 끝까지 다닐 과정이 카드 유효기간 안의 한 번을 제대로 쓰는 선택이에요.

과정 찾기

무엇을 배우고 싶으세요?

고르시면 그 과정만 아래에 모아 보여드려요.
상담은 무료고, 신청 전에 자격 조건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어요.

01 어떤 과정인가요?

02 어떤 분야인가요? 고르면 맞는 과정만 남아요

03 어떻게 들으시나요? 선택 안 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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