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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T 교육이란? K-디지털 트레이닝 지원 대상과 훈련장려금
기준

국비지원 개발자 과정을 찾다 보면 KDT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K-Digital Training의 줄임말이고,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훈련 사업이에요.
정식 명칭은 첨단산업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입니다.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제15조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에 해당해요.
일반 국비 과정과 뭐가 다른가요
| 구분 | 내용 |
|---|---|
| 훈련 시간 | 총 350시간 이상 |
| 훈련 기간 | 3개월 이상 1년 이하 |
| 프로젝트 학습 | 전체의 30% 이상 |
| 훈련비 지원 | 90% 이상 · 자부담 60만 원까지 |
| 카드 잔액 차감 | 최대 300만 원까지만 · 나머지는 국비 |
(2026년 시작 과정 기준.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과 KDT 운영규정, 고용24 KDT 안내에 근거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프로젝트 비중이에요. 전체의 30% 이상을 기업 과제를 바탕으로 한 팀 프로젝트로 채우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강의만 듣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이에요.
기간도 짧지 않습니다. 최소 350시간에 석 달 이상이라, 평일을 통째로 쓰는 과정이 대부분이에요. 직장과 병행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훈련비가 비싼 과정이라도 카드에서 빠지는 돈은 최대 300만 원입니다. 그 이상은 국비로 처리돼요. 다만 이 지원은 카드 유효기간 5년 안에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어느 과정에 쓸지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다루는 분야는 정해져 있어요. 공식 안내가 드는 예시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핀테크·스마트제조·반도체·로봇·바이오헬스·디스플레이입니다.
운영 주체도 나눠서 보시면 좋아요. 훈련과정을 고르고 성과를 평가하는 쪽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고, 실제 인정과 위탁계약·훈련비 집행은 관할 고용센터가 맡습니다.
그래서 과정에 대한 질문은 학원에, 자격과 지원금에 대한 질문은 고용센터에 하는 편이 빠릅니다. 두 곳의 답이 어긋나면 고용센터 쪽이 기준이에요.

누가 들을 수 있나요
| 구분 | 내용 |
|---|---|
| 공통 |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자 |
| 나이 | 만 75세 이상은 지원 제외 |
| 고등학생 | 원칙 제외 · 고등학교 3학년은 예외 |
| 대학생 | 졸업까지 남은 수업연한 2년 이내 · 원격대학 재학생은 예외 |
| 재직자 | 만 45세 미만 대규모기업 근로자 중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 300만 원 이상이면 원칙 제외 |
| 제외 | 공무원 · 사립학교 교직원 · 군인 (일부 예외 있음) |
먼저 필요한 것은 국민내일배움카드예요. KDT는 그 카드로 듣는 구조라, 카드가 없으면 시작부터 막힙니다. 카드에 잔액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어야 하고(0원이면 일반 과정은 지원 불가), 잔액이 300만 원보다 적어도 KDT에 처음 참여하는 경우라면 남은 잔액을 차감하고 들을 수 있습니다.
학력 조건은 공통으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다만 개별 과정이 선수지식이나 전공, 경력 기준을 따로 걸 수 있습니다. 「고졸 이상」 같은 문구가 붙어 있다면 그건 그 과정의 기준이에요.
재학생 조항은 헷갈리기 쉬운 대목입니다. 대학생이 무조건 안 되는 게 아니라, 졸업이 2년 안으로 다가온 경우와 원격대학 재학생은 예외로 열려 있어요.
실업자는 구직신청을 함께 하게 됩니다. 재직자·자영업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카드 요건을 갖추면 대상이 될 수 있고, 이쪽은 구직등록이 원칙적으로 필요하지 않아요.

훈련장려금은 얼마나 나오나요
| 구분 | 금액 | 조건 |
|---|---|---|
| 훈련장려금 | 월 최대 200,000원 | 총 140시간 이상 과정 · 실업 상태이거나 주 15시간 미만 근로 등 · 출석률 80% 이상 |
| 특별훈련수당 | 수도권 월 10만 · 비수도권 20만 · 인구감소지역 30만 원까지 | 지정된 일부 과정 · 단기 과정 제외 (AI 캠퍼스는 금액 별도) |
(2026년 이후 시작 과정 기준.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 제49조·제49조의2 · 고용24 KDT 안내)
훈련장려금은 2026년 이후 시작하는 과정부터 월 최대 2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금액은 하루에 계획된 훈련시간이 5시간 이상인지와 한 달 동안 실제로 출석한 날수에 따라 정해지고, 별도 신청 없이 등록한 계좌로 매달 들어옵니다.
그래서 출석이 곧 금액입니다. 한 달 출석률이 80%에 못 미치면 그달 장려금은 나오지 않아요. 출석이 계속 저조하면 훈련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고 수강이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과정에 따라 특별훈련수당이 더 붙기도 합니다. 지정된 일부 과정에 해당할 때이고, 훈련장소가 수도권인지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인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모든 KDT 과정에 일괄로 나오는 돈은 아닙니다.
따로 봐야 할 것이 AI 캠퍼스예요. 훈련비가 전액 지원되고, 특별훈련수당이 수도권 20만·비수도권 40만·인구감소지역 60만 원까지라 장려금을 합치면 출석률에 따라 수도권 월 40만 원, 비수도권 60만 원, 인구감소지역 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자비부담금은 얼마인가요
「국비지원 100%」라는 문구가 많이 보이는데, 정확히는 90% 이상 지원에 자부담 60만 원까지가 일반 기준이에요. 2026년 이후 시작하는 과정은 훈련비 구간에 따라 자부담이 정해져 있습니다.
| 훈련비 | 자부담 |
|---|---|
| 300만 원 이하 | 훈련비의 10% |
| 600만 원 이하 | 30만 원 |
| 1,200만 원 이하 | 40만 원 |
| 1,800만 원 이하 | 50만 원 |
| 1,800만 원 초과 | 60만 원 (상한) |
(고용노동부 월간 「내일」 2026년 8월호 · 첫 수강 기준, AI 캠퍼스 제외)
0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소득층, 장애인,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참여자, 2유형 가운데 특정 계층은 자부담 면제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연속 4개월 이상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비수도권 훈련생과 AI 캠퍼스 참여자도 면제 대상입니다.
그래서 광고의 「전액 무료」와 「일부 자비부담금 발생」이 같은 페이지에 함께 적혀 있는 일이 생깁니다. 어긋난 게 아니라 사람마다 갈리기 때문이에요. 같은 유형의 훈련을 두 번째로 들을 때는 첫 수강 우대 대신 일반 지원율이 적용돼 자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본인이 어느 쪽인지는 상담이나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고용24 과정 화면에서도 본인부담액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신청 순서 (고용24 기준)
| 순서 | 할 일 |
|---|---|
| 1 | (실업자만) 고용24에서 구직 신청 — 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제도로 이미 했다면 다시 안 해도 됨 |
| 2 |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 → 고용센터 심사 → 실물 카드 수령 |
| 3 | 고용24 훈련과정 검색에서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 찾기 · 본인부담액 확인 |
| 4 | 수강 신청 후 그 과정의 선발 절차(면접·사전 과제 등) 통과 |
| 5 | 훈련 중 출석률 80% 이상 유지 · 장려금은 매달 계좌로 입금 |
| 6 | 수료 뒤 30일 안에 고용24 수강 평가 |
(고용24 K-디지털 트레이닝 안내)
카드 발급이 먼저입니다. 발급에 심사가 들어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과정을 고르기 전에 신청해 두면 일정이 덜 밀려요. 심사 결과에 따라 발급되지 않을 수도 있고, 그때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6번을 빼먹지 마세요. 훈련이 끝난 다음 날부터 30일 안에(중간에 그만둔 경우에도 30일 안에) 수강 평가를 하지 않으면 마지막 달 훈련장려금과 특별훈련수당이 나오지 않습니다.
중도에 그만두면 손해가 큽니다. 수료하지 않고 그만두면 KDT에 다시 참여할 수 없고, 질병·사고·훈련기관 사정 같은 불가피한 사유 없이 그만둔 경우 훈련비와 별도로 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100만 원만큼 카드 한도가 차감됩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것
평균 기간을 필수 조건으로 읽지 마세요. 고용24의 「평균 6개월·주 5일·일 8시간」은 평균적인 안내이고, 규정상 의무 조건은 350시간 이상·3개월 이상 1년 이하입니다.
과정마다 선발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KDT 공통 요건을 통과해도 그 과정의 면접이나 사전 과제에서 갈리는 경우가 있어요.
생활비 계획을 같이 세우세요. 평일을 다 쓰는 훈련이 대부분이라 그 기간의 수입은 훈련장려금이 기준이 됩니다. 월 20만 원까지 나와요.
KDT는 기간이 길고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쪽이에요. 짧게 맛보는 과정을 찾는다면 KDT 단기 과정 같은 다른 갈래가 맞고, 방향을 바꿔 취업까지 가려는 경우에 맞는 구조입니다.
지원 금액과 비율은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에도 자부담 구간과 장려금이 조정됐고, 신청 시점 기준은 고용24 안내와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에 실려 있어요.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국비지원 훈련과정은 퍼블릭 클라우드 · Figma UI/UX 웹디자인 · 생성형 AI · IBM x RedHat AX Academy · LG U+ Why Not SW Camp 다섯 갈래예요.
비전공자라면 개발자 부트캠프 고르는 기준과 순서부터 보시면 과정을 좁히기 쉽습니다. 내일배움카드·KDT·국민취업지원제도를 한눈에 비교하려면 국비지원 자격증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확인한 공식 자료
이 글의 지원 대상·금액·절차는 아래 공식 자료로 2026년 10월 10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금액과 비율은 해마다 조정될 수 있어, 신청 직전에는 고용24 안내가 기준이에요.
과정 찾기
무엇을 배우고 싶으세요?
고르시면 그 과정만 아래에 모아 보여드려요.
상담은 무료고, 신청 전에 자격 조건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어요.
01 어떤 과정인가요?
02 어떤 분야인가요? 고르면 맞는 과정만 남아요
03 어떻게 들으시나요? 선택 안 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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